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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호러 픽쳐 쇼 영화는 리처드 오브라이언의 록 뮤지컬을 영화한 작품으로 SF, 뮤지컬, 호러 등 여러 장르가 결합되어 있는 대표적인 컬트 영화입니다.
록키 호러 픽쳐 쇼 제작 스토리
1975년 미국에서 짐 셔먼 감독이 제작한 컬트 고전 작품입니다. 1973년 영국 런던의 로열코트 극장에서 초연을 했습니다. 사람들의 반응이 좋아 1975년 영화로 제작하여 미국 브로드웨이 무대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이 영화의 반응은 관객들에게 전혀 공감대를 형성해 주지 못해 흥행에 실패하였습니다. 하지만 변두리 심야영화로 상영되면서 예상치 못한 성과를 거두며 영화의 운명은 극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영화를 보는 일부 관객들은 배우들과 똑같은 옷을 입고 무대에 올라가 춤을 추는 등 열광적인 호응까지 보여 줍니다. 이러한 관객들의 독특한 참여는 영화의 인기를 유지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서 대중문화에 많은 영향을 주었을 것입니다. 프랭크 박사의 이상한 저택을 우연히 발견한 브레드와 제넷의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관객들은 전염성 있는 음악과, 이상한 캐릭터들,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이야기에 전념하게 됩니다.
요약
이야기는 약혼한 브래드와 재닛이 어둡고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에 길을 잃어버리면서 시작됩니다. 비를 피할 곳을 찾던 그들은 자칭 "트란실바니아 트랜스 섹슈얼 출신의 달콤한 복장 도착자"라고 주장하는 괴짜 프랭크 앤 퍼터 박사가 살고 있는 신비한 저택을 발견하게 됩니다. 브래드와 제넷은 기이한 저택을 살펴보면서 집사 리프 라프와 그의 여동생 마젠타부터 매혹적인 컬럼비아까지, 이상한 캐릭터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들은 그 어떠한 경험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경험을 하게 되면서 나중에는 현실과 환상이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프랭키 박사는 양성애자로서 록키 호리라는 완벽한 남자를 창조하여 파티를 하는 중이었습니다. 이 영화는 "타임 워프" 댄스를 비롯한 일련의 음악을 선보이며 도발적이고 야침찬 방식으로 사랑, 욕망, 정체성이라는 주재를 관객들에게 전달합니다. 이 이상한 캐릭터들은 모두 트란실바니아에서 온 외계인이었습니다. 프랭크가 믿고 있던 리프 라프와 마젠타는 프랭크를 위협하고 록키가 구해보려고 하지만 둘은 물에 빠져 죽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제자리를 찾아 집으로 돌아갑니다.
사운드 트랙
이 영화의 음악은 리처드 오브라이언이 작곡하고 배우들이 직접 불러서 더욱더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로큰롤, 글램 록, 뮤지컬 등 다양한 음악 스타일이 혼합되어 관객들은 다양한 음악을 경험하게 됩니다.
"Dammit Janet" 이 중독성 있고 경쾌한 노래는 주인공 브래드와 자넷이 프랭크 박사의 이상한 세계에 얽히기 시작하면서 불운한 여정을 시작하면서 부르는 노래입니다. "Time Warp" 노래는 이 영화에서 가장 상징적인 노래로 춤과 함께 관객들의 호응이 가장 좋은 노래입니다. "Sweet Transvestite" 프랭크 박사가 등장하면서 나오는 음악으로 팀 커리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에 매력을 더해 줍니다. "I Can Make You a Man" 프랭크 박사가 부르며 미친 과학자가 자신의 창조물인 Rocky Horror를 공개합니다. 글램 록 스타일과 도발적인 가사는 영화의 파괴적이고 경계를 허무는 성격을 반영해 줍니다. "Touch-a, Touch-a, Touch-a, Touch Me" 섹시한 느낌이 드는 이 노래는 제넷의 숨어있는 욕망을 표현해 주는 노래입니다. "Rose Tint My World" "Floor
Show", "Fanfare/Don't Dreamlt", "Wild and Untamed Thing"f로 구성된 이 메들리는 영화의 클라이맥스로 화려한 피날레를 선보입니다. 마지막으로 "Super Heroes"이전 장면과 대조를 이루며 이야기의 결말에 씁쓸하면서도 달콤한 마무리를 보여 줍니다. 수십 번씩 봐도 질리지 않는 이 영화의 매력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이러한 노래들과 스토리의 조화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